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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나 직장동료 모임에서나 사람들끼리 만날때
항상 본인과 트러블메이커는 있기마련이네요
제 성격도 좀 유순하고 물흐르듯 하면 마찰이 없지만
제가 또 그런 성격이 아니라 할말은 해야하는 성격이거든요
트러블메이커들이랑은 자주 부딪히는거 같네여ㅋㅋㅋ
하루도 조용할날이 없는..ㅎㅎ
마음편하게 살려면 제 성격도 고쳐야될거같은 생각도 가끔합니다ㅎㅎ
분위기도 흐려지고 저한테 좋은건 거의 없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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