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풍산부인과에 같이 출연했던 1980년 동갑 내기 허영란과 송혜교.
그당시 둘다 예뻤지만 난 개인적으로 허영란을 더 좋아했습니다.
허영란은 얄쌍하게 날렵한 몸매고 송혜교는 뭐랄까 약간 심술살에 마르지 않은 몸매.
내취향은 영란이었져.
저당시는 둘다 신인이었는데 지금 위상은 좀 차이가 있져.
그러나 난 지금도 영란이가 더 좋더군여.
혜교 요년은 뭐랄까 숨기려고 해도 얼굴이 욕심이 좀 묻어 나는 것 같더군여. (뭐 아닐 수도 있고 내 느낌이니까)
혜교가 상대하는 남자 배우만 봐도 요년은 항상 꼭 꽃미남이라고 불리우는 애들하고만 했고 또 결혼 전엔 그들과 대부분
사귀거나 염문이 있었죠. 얘는 꼭 지가 호감을 갖고 있는 남배우를 선택하는 느낌?
송혜교는 사실 순풍산부인과 할 당시엔 오지명과 말들이 있었습니다.
오지명은 알다시피 생긴 건 그렇고 나이가 많았어도 당시에 영향력이 컸기에 황신혜 등 각종 스타 급 여배우와 염문이 있었습니다.
물론 정확한 건 알 수 없지만.
아무튼 난 허영란이 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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