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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신기했던게 서울에서는 분명 영하3~4도 였는데
남양주쪽 가니까 기온 찍히는게 영하10도 -_-
소리소 탐엔탐스 가서 커피한잔하고 근처 으슥한곳에가서
새벽3시쯤 카섹시도하려고했는데 너무추워서 다시돌아왔던 기억이 나네요
차가 디젤이라 시동키고있으면 소리가 너무 시끄러워서 집중을못하기에..
시동끄니까 얼어죽는줄알았습니다ㅋㅋㅋㅋㅋ
갑자기 생각나는 추억에 끄적여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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