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주일 1달림을 고수하는 직딩 여탑러입니당 ㅠ
헌데 저에게는 달리는것 외에 꼭 하고 싶은 취미가 있습니다
이게 배운다고 나중에 돈되는것도 아니고...
그냥 어렸을때부터 꿈 꾸던건데 나이 30이 넘어서 하고 있네요
이게 달림과 겹치니 자금사정이 어버버되고 있습니다 ㅠ
주식으로 그래도 벌어놓은게 있어서 (정말 다행히....)
앞으로 3달 정도는 더 병행할수 있는데....
고민하다 결국 요 재무상태로 3달후에는 달림을 줄이기로
마음먹었네요 ㅠ
뭐 배운다고 달림처럼 눈에 확 보이는 즐거움은 없지만
매일 매일 조금씩 전진하고 있다고 생각하니 좀 위로가 되네요 ㅠ
운동계열인데 좀처럼 몸이 따라주진 않습니다 워낙 저질이라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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