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가에 자리가있어 아메리카노 커피향을 음미하며
밖을 바라보는 소소한 재미가 있답니다.. ㅎㅎ
소확행쯤...?
한참을 정신없이 일하고 창밖을 내다보니
빨강우산 ..너한우산...하이얀 우산...
종종 거리며 걸어가던 우산행렬이 이젠
안보이는군요...
아마도 비가 그쳤나 봅니다..
이 비가 그치면 쌀쌀해지며 추워진다고했는데...
어제 너무늦게끝나서 달리지는 못하고 사무실직원이랑
부평 맛집가서 반찬으로 나온 간장게장으로 식사했답니다..
메인요리보다 깔찬이 더 맛있었다는...
이쁜(?) 이모님이 추가로 한번 더 주셨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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