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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중반인데.. 집 바로 앞에 콜라텍이 있는데
가끔 엄청 꼴릿한 아줌마들이 들락날락 거리네요..ㅎㅎㅎ
콜라텍은 아무리 찾아봐도 정보가 없어서 가보지도.. 헌팅을 시도하기도..어렵네요 ㅎㅎ
그래서 그 뒤에 있는 방석집(?) 같은 곳이 있는데 거기는 어떨지 궁금합니다.ㅎㅎ
가본 곳이라곤 룸살롱 한번하고 조건 몇번? 밖에 없어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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