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그게 될지 모르겠네요..
다음 주에 홍콩온다고 일주일동안 시간내라고 하는데
당장 잠잘때 익숙지못한 누군가 옆에 있으면 잠도 잘 못자는 성격이라서
괜히 짜증만 낼거 같은 예감이 듭니다
여친과 헤어지고나서 한여자에게 집중을 해본 적이 없는데
잘해낼런지..참..
이쁘고 착하고 순해서 말도 잘듣긴 하지만
너무 사랑만 원하고 잠자리가 좀 소극적인게 많이 걸리는 처자라 좀 말설여지네요
호텔가서 자자고 하니까 죽어도 제 집에서 자야겠다고 하는거 보면
일주일동안 마누라노릇하러 오겠다는거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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