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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동안 연락없이 지내다가 지가생일 다가오니까 끈금카톡와서는 오빠 잘지내? 뭐해?
지금은 업소은퇴한 언니고 옛지명이였지만 좀 뻔뻔하긴하네요ㅋㅋ
예전에 몇번 케이크 기프티콘이나 이것저것 생일때 챙겨줬더니
정작 내생일에는 축하한다는 말도없고 아마 생일도 모를겁니다ㅋㅋ
암튼, 오랜만에 연락와서 이런저런 얘기하다 팩트는 다음주에 자기 생일이라며
슬며시 알려주네요~
선물챙겨줄거처럼 뉘앙스 풍긴다음 생일당일날 쌩까야겠네요 버릇을 고쳐놔야지 안되겠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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