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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달림하기 전이나 술마실때 한번씩 들어왔었는데, 요즘엔 거의 매일 들어오네요.
날이 추워서 그런가 옆구리가 시려서 그런가..
업소 정보도 계속 보고 후기도 꾸준히 보고..
첫눈이 내려서 그런가 또 허전한 맘에 뒤적거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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