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소설이라네여....절기...ㅋㅋ

    날 춥네여..... 다들 고추관리 잘하시고요....ㅋㅋ

    현실이 기상캐스터 날씨정보 보시구요...ㅋㅋ

     

    오늘이 눈이 내릴 정도로 강추위가 시작된다는 절기 '소설'입니다.

    절기답게 찬 바람이 불면서 온몸이 꽁꽁 얼어붙는 느낌인데요,

    시민들도 장갑과 목도리로 평소보다 따뜻한 옷차림을 한 채 출근길에 나선 모습입니다.

     

     

    현재 서울의 기온은 -1.3도로 어제 같은 시각보다 8도가량 낮고요,

    낮에도 찬 바람이 불며 기온은 7도에 머물겠습니다.

    출근길 옷차림 최대한 따뜻하게 하고 나오시기 바랍니다.

    오늘 아침 전국에서 가장 기온이 낮은 곳은 강원도 설악산입니다.

    비공식 기록으로 기온이 -12.5도까지 떨어졌고요,

    그 밖에 철원 -6.3도, 파주 -6.1도, 춘천 -4도 등 어제 아침보다 2도에서 많게는 9도가량 낮은 기온을 보이고 있습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더 춥습니다.

    내일 서울 아침 기온이 -4도까지 곤두박질하겠고요,

    중부뿐 아니라 남부 지방도 영하권으로 기온이 떨어지면서 전국이 꽁꽁 얼어붙겠습니다.

    추위는 일요일 낮부터 차츰 풀릴 전망입니다.

     

    오늘 낮에도 찬 바람이 불며 춥겠습니다.

    서울 7도, 대전과 광주 9도, 대구 10도로 어제보다 1~4도가량 낮겠고, 체감 온도는 더 낮겠습니다.

    오늘 내륙 지역의 하늘 표정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다만 충남 서해안과 호남에는 오후부터 눈발이 날리겠고, 밤부터 전남 서해안에는 5mm 미만의 비가 조금 오겠습니다.

     

    주말인 토요일, 중부 지방에는 비와 눈이 한차례 더 내릴 전망입니다.

    영하권 추위에 눈비가 얼어붙어 이면도로는 빙판길을 이루는 곳이 많으니까요,

    낙상 사고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YTN 박현실입니다.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