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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첫경험 이야기를 읽다보니 생각나서 ㅋㅋ
군대가기전 동해 하조대에 놀러가서 같은 민박집에 묵고 있던 모 여대 약대를 졸업하고 외국계 약품회사를 다니고
있던 네살위인 누나하고 술이 진탕되서 그 누나친구는 내친구랑 ,나는 그누나랑....
자다가 깨어서 맨바닥에서 했던 기억이...무릎이 너무 아파서 제대로 들어갔는지 어설프게 ...
지금도 가끔 생각나는 그 누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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