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운전면허 필기시험으로, 5만원을 뜯긴 후....
다시 아들과 내기를 했다.
"야...이번엔, 기능시험으로 하자...."
"100점 만점에 5만원....단, 감점 있을 때 마다....같은 비율로 감액한다..."
"네...좋아요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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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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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100점 인데요...약속한거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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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망했다..."
"이번엔, 집중해서 했습니다...캬캬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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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주행시험 걸고 다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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