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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서구 피시방 역시

    강서구 피시방 살인 저지른 놈 티비에 얼굴 보였을 때 좀 이상하다 했는데

     

    역시 피시방 알바놈이 무척이나 얍삽하게 군 모양이군요

     

    피시방 알바놈 면상이나 봤으면 좋겠습니다.

     

    (얍삽하게 생겼을듯, 향수 떡칠하고 다니고)

     

    저렇게 얍삽하게 굴었으니 칼 맞을만 하죠

     

    치워달라는거 아가리 닥치고 걍 치워주면 아무일도 안일어날 일을 말이죠

     

    강서구 피시방 살인놈 생긴것도 어리버리 안경 잽이에 만만하게 생긴 루저 같으니

     

    더욱더 얍삽하게 야렸던것 같음.

     

    물론 찌른놈이 잘한거 하나도 없고 죄인은 맞지만

     

    피시방 알바놈도 칼맞을만 하다고 봅니다.

     

    ======================

     

    지난달 서울 강서구에서 발생한 'PC방 살인사건'의 피의자 김성수가 오늘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됩니다.

     

    경찰은 김성수를 검찰에 넘긴 뒤 이번 사건에 대한 수사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서울 양천경찰서로 가보겠습니다. 

     

    <김성수 / 강서구 PC방 살인사건 피의자> "피해자를 죽이고 싶은 생각밖에 없었습니다. 

     

    (무엇이 억울하신가요?)

     

    그때는 알바생 이제 제가 피해자한테 제가 치워달라고 한 것이 잘못된 것이 아닌데

     

    이제 표정이 안 좋아서 저도 기분이 안 좋아서 왜 그런 표정을 짓냐고 얘기하니까

     

    너 왜 시비냐고 반말하면서 화를 내서 그런 것들이 납득이 안 돼서 제가 이게 왜 시비 거는 거냐고 당연한 거 아니냐고 이렇게 얘기했는데

     

    네가 지금 시비 걸고 있다고 이러면서 화를 내서 대화가 안 될 것 같아서 경찰을 불러서 이제 사장님 불러달라 했는데 사장을 안 불러준다고,

     

    네가 부르라고 욕해서 그래서 경찰을 불렀는데 경찰분들이 아무것도 해 줄 수 없고

     

    이제 피해자분이 우리 아빠가 경찰인데 네가 나를 죽이지 않는 이상 너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한 것이

     

    제 머릿속에 남아서 제가 치워달라고 한 게 그렇게 큰 잘못인가 하는 억울함이 컸고 어디서부터 잘못된 건지 생각하면서,

     

    그런 것들이 억울하면서 과거의 생각들까지 생각이 나면서 그냥 평생 이렇게 살아야되는 것처럼 생각이 드니까

     

    그냥 죽고싶은 마음이 들었고 그러다보니까 피해자에 대한 두려운 망설임이나 그런 것들이 사라졌고

     

    그래서 억울했고 그냥 같이 죽이고 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피해자의 얼굴 주변을 수십차례 때렸는데 특별한 이유가 있었나요?) 제가 그걸 왜 그랬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때릴때 동생이 피해자를 뒤에서 잡고 있었는데 동생은 여전히 아무 잘못이 없다고 생각을 하고 있나요?)

     

    그때 그 처음에 동생이 그렇게 한 것에 대해서 전혀 몰랐고 경찰이 CCTV를 보여주고나서

     

    이제 저도 그 뒤늦게 이제 알고 있어서 저는 동생이 무죄라고 확신을 했었는데

     

    이제 그 동생 CCTV를 보고 잘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동생도 벌을 받아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심신미약 판단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아니라는 판단에 대해서)

     

    저는 왜 제가 심신미약인지 그런거 잘 모르기때문에 의사분이 말한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인정하십니까? 아니라는 사실?) 네.

     

    (남은 가족한테 하고싶은 말 있나요?) 가족한테 너무 미안하고 유가족분들에게도 너무 너무 고인분께도 너무 너무 죄송합니다.

     

    (유가족들에게 한말씀 해주세요.) 네, 너무 너무 죄송하고 제 말이 닿지는 않겠지만 죄송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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