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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슨 악마를 보았다 실사판도 아니고...

    이제 꼴랑 마흔밖에 안먹었는데.. 저도 벌써 꼰대라는게 된건지..

    요즘 애들이란 소리를 하게 되네요.

    뉴스를 보다보니..

    수년간 괴롭히고 그 괴롭힘에 견디다 못해 피해자가 자기들 보는 앞에서

    아파트 옥상에서 투신해서 자살했는데..

    피해자가 자살하기 전에 뺏은 점퍼를 버젓이 입고 다니는것도 모자라..

    검찰 소환될때도 그 옷을 쳐입고 나올 생각을 하다니..

    요즘 애들은 정말 상상을 초월하네요.

     

    피해자 엄마는 왜 자살한 아이가 반팔티만 입고 투신했는지 의아해 했었다는데..

    그 잠바를 가해자새끼가 쳐입고 나다니는 걸 뉴스로 접했을때..

    얼마나 피가 거꾸로 솟았을까.

     

    저런 새끼들이 커봐야 어차피 인간 쓰레기 될게 뻔한데..

    별다른 처벌도 없이 또 풀려나서 무용담처럼 떠벌리고 다니겠죠.

    그놈의 소년법이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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