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동안 술독에 빠져있다가 복귀했습니다.
연말 동창모임으로 팬션에있었는데
아주 술통안에 있답니디ㅡ.ㅎ
어제는 바로옆 소고기정육식당에서
고기로~~
옆으로 50미터 옮겨서 노래방에서
쏘주&맥주&양주..그리고 밤 막걸리까지~~
네시간 음주가무후 위로 80미터 옮겨서
팬션입성..
주류회사다니는 놈이 술을 가지가지
세짝씩 가져와서~~
안주는 중국집하는놈이. 새우랑 장어요리를..
아침에는 오징어랑 쭈꾸미들어간 해물라면에
반주로 복분자 각 일병씩..
여자동창들이랑 제기차기시합해서 3만원 갯!
ㅋㅋ
이제 정리하고 나가야하는데 팬션사장이
학교 4년차 후배라 저녁드시고 가라넹..
아직도 술판중이랍니다.ㅋㅋ
팬션밑에 주차장에는 여자동창신랑들이
차량 대기중이고~~~
지지배들이 더 푸자고 잡고있답니다.
ㅋㅋㅋㅋ
저녁까지 겋게묵고 가위바위보해서 이긴덕분에
차 뒷자리에서 좋다가 잘 돌아왔습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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