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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에서 예약한언니랑 뒤치기하려고 하는데 갑자기 부륵부르륵 소리가 나길래
질방구인가 했더니 진짜 방구를 껴서 몹시 당황했었네요
냄새가....ㅠㅠ
언니가 오빠 미안하다며 웃으면서 넘기려고 하는데
진짜 방구라고 생각하니 제 똘똘이가 갑자기 죽어버리네요ㅋㅋ
나도 무안하고 언니도 무안하고 ㅠㅠ
사람인데 당연히 방구낄수도있는건데.. 하필이면 그 중요한때에....ㅋㅋ
저의 멘탈을 좀더 강하게 단련시켜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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