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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채팅으로 몇번의 만남 했던것들이 갑자기 생각나서 몇글자 적습니다 ㅎ
채팅의 입문은 스카이러브 세이클럽 이게 시작이었고
버디버디 그리고 생각은 안나는데 캠으로 영상대화 하는 사이트
더 나아가서 클럽5678 플메
요즘 앙톡 즐톡 등
많이도 이용 아니 애용 했었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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