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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건마갔다 노콘했다고 글 올린이 입니다.
같은 업소, 다른언니 만났는데...
또 노콘 대쉬네요... ㅠㅠ
진짜 화나는건,
노콘지옥을 알면서도... 넣을 수 밖에 없는 저새끼가 정말 싫네요
물론 언니가 보통만 되었어도 이리 후회 하지 않을겁니다.
완전 따먹힌 케이스 ㅠㅠ
( 병신같이 나새끼는 왜 언니들에게 봉사 하는지...ㅠㅠ)
건마는 이제 포기 입니다.
다리 벌리고 있어도 이제 노콘은 안하렵니다. (맘 불안하고 이게 뭔짓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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