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30대 중반남성입니다. 40대 중반이 대쉬하는데..

     

     

    이거저거 골 아픕니다.

     

    일단 우리회사가 워낙 소규모 벤더라 한 곳만 보고 살며 납품합니다.

     

    거의 같은 회사라고 보시면 될 수준으로..

     

     

    납품을 거기 살다 시피 하면서 하니까.

     

    어쩌다 보니까 그쪽에 일하는 분이 (46살) 자꾸 대쉬하네요.

     

    미혼인지 돌싱인지는 모르겠고... 여튼..

     

     

    한번오면 뭐 먹으라고 꼬박 챙겨주고 애교 부리면서 붙고... 

     

     

    '연애는 좋다.'

     

    '크리스마스에는 아무것도 안한다.'

     

    '예전에 나쁜남자에게 코 꽤었다.. 등등..'

     

     

    비주얼이나 몸매?? 솔직히 나름 귀염상입니다. 즐기고 싶은 수준은 됍니다. 나름... 즐기고만 싶기도 하고... 

     

    근데 연애나 그런건 절대 싫거든요.

     

    근데 괜히 소문이라도 잘못 나서 그쪽 회사랑 틀어질까봐 전전긍긍하는 중이라 힘드네요..

     

     

    걍 눈감고 지를까요..

     

    아님 걍 모른척 할까요..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