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에 황당한 에피소드가 있었는데요ㅎㅎ
모텔에서 언니랑 1차전 준비하려고 애무받고있는데
술을약간 먹고가서 그런지 아무리해도 발기가안되서 서로 힘들어하고
있는 상황이였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옆방에서 여자신음소리가 들리는데..
그 신음소리가 너무꼴릿해서 그소리에 제 소중이가 바로 반응을 해버려서
같이있던 언니가 그걸보고 엄청나게 삐져서 고생했던 기억이 있네요ㅋㅋ
신음소리로 그렇게 꼴린적은 처음이였네요
얼굴한번 보고싶었는데 그럴수있나여..ㅎㅎㅎ
어떻게 그렇게 꼴릿한 소리를 낼수있는지 옆방 남자가 너무 부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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