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흘정도 전부터 음모가 슬슬 가려워짐...
뭘까뭘까하다 모냥염을 의심하고
이런상황에 업소가는건 예의가 아닌거같아
좀 꼴려도 딸딸이로 참으면서
병원갈생각을하고 그런데 좀 바뻐서
병원 가는걸 좀 미루고 똥을싸고있는데
잠지털에 비듬같은게있음
모지? 하며 살짝떠서 봤는데...
뭘가 꾸물꾸물 움직이는게 그 말로만듣던 사면발이 ㅡ.ㅡ
대중사우나 간적도없고 아무래도 이주전 갔던
업소 둘중 하나인데....
개식히들 꼬추 가렵거나 뭐가 이상하면 딸딸이쳐라
한동안 강제로 손양하고 놀아야할듯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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