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먼 옛날 이곳에서 첫 분양도 받아보고
활동은 많이 안하지만 매일 눈팅하며 정보도 얻고 공유도 하고 그러는데..
얼마전 만난 처자를 처음 분양하게 되었는데
이게 참 어려운거군요.
좋은 취지로 시작했는데 이유야 어떻든 참 마음이
불편해지고..
예전에는 분양이 엄청 활발했었는데 최근에는 많이 줄어든것도 아쉽고, 몇몇 유명닉분들 레전드 후기들도 참 잼났었는데.
이제는 위험도 늘고 페이도 점점 높아지고
예전이 많이 그립긴 하네요 ㅎ ㅎ
사진은 금요일날 인천의 어느 허름한 모텔에서

이건 다음주에 볼 천안사는 처자
뚱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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