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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리언과 쌍벽을 이루는 프레데터..
저그와 프로토스라고 해야하나요???
여튼 이번 2018년 더 프로테터 나왔길래 잔뜩 기대하고 봤더니만
미란다섹 몸속에 숨어있던 암세포들이 사라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좋은 캐릭을 가지고 어떻게 저렇게 영화를 만들수가 있는지.....
세브란스 암병동에서도 빨리 시청할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ps 역시 아놀드형님이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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