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지 9개월쨰...
지겨워질때도 되었건만...
이 애는 나를 위해 남친 두명을 차버렸다...
그리고 지금은 마치 애인처럼...
하루종일 때되면 카톡을 한다.
그리고 나를 사랑한댄다...
자꾸 보고 싶댄다.
어쩌면 좋나..
그런데 안보고 있으면 난 그닥 얘가
계속 생각나거나 그립다거나 하지 않는다.
그런데, 직접 만나서 얼굴이나 몸매를 보면
미칠거 같다. 청바지 입은 모습이나 타이트한
옷을 입은 늘씬한 모습에 죽을거 같다.
자본주의 사회에는 먹는자가 승자라는
아래글에 동의한다.
실컷 먹을 수 있을 떄 먹으리라.
맘껏 즐길 수 있을 떄 즐기리라.
20대 극초반 모델같은 애....
지하철이나 길거리에서에서 시선을 많이 받는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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