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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는 종종 나를 싫어하는 사람이 있으면 괜히 신경쓰이고
왜 나를 싫어할까 라는 생각도 자주하고했는데
이제는 나를 싫어하는 사람이 있으면 신경안쓰는게 답인것같네요
굳이 그사람을 위해서 변화하는것도 웃기고 그냥 이기회에 거르는것도
나쁘지않아 보입니다
돌아보면 내 주위에는 좋은사람들이 더 많다는것을 잊지말고 살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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