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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추적이던 빗방울이
오후 들어서 점점 굵어 집니다
요즘 광교 저수지와 경기대 쪽에서 주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간 단풍이 좋아 눈 호사를 누렸는데
이마저도 오늘로 마감인거 같아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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