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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도 여탑 최고의 부흥했던 시절이죠
언니인기투표까지 더해져 미수다도 엄청 활발했고
그당시 1등이 준이였고 2등이 송내에 지아
3등리 베라였던가...ㅎㅎ
그 시절 정말 언니들 보는 맛에 살았는데
그당시 정말 핸플+휴게텔+오피 정말 엄청난 부흥시절이었는데
지금 생각하니 생각이 나서 끄적여봤습니다...
아~옛날이여!
현재는 현재에 만족하며 지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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