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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업소에서 친해진 언니랑 밖에서 밥먹고 집앞까지 데려다준적이 있는데
집이 방배동쪽에 정원있는 주택에서 살고있더라구요
여자들은 무슨생각을 하고사는지 모르겠어요~
옷이나 신발 가방등 거의다 명품이였고 얘기들어보니 집도 잘사는거같고
업소에서 굳이 일안해도 될거같은 언니였는데.. 아이러니했네요
이런언니들 무슨 심리로 업소에서 일하는지 모르겠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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