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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어찌하다보니
중령까지 진급했네요
다 응원해주신 옵들 덕분입니다
대위일때 소령언제다나
했는데 중령다니 대령은 또 넘사벽이군요
한동안 너무 쳐달렸더니 이제 좀 쉬엄쉬엄 가야겠습니다
이바닥 발목까지 담가보니 즐거움도 있지만 씁쓸함도
공존하는거 같고 곧있을 연봉협상과 시험준비도해야하고
그래도 달림은 존재할테니 달릴때 마다 공유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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