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종교에 대한 반감은 없었는데
뭐 자신들 신이 있다고 믿는건 자유기 때문에
반대로 나이드신 분들은 외롭게 지내느니 친목도모겸 나름 나이먹으면 종교도 괜찮겠구나 했습니다
이번에 아는 지인을 만났는데
한달에 교회에 내는 헌금이 60~70정도 낸다고 하네요 ㄷㄷㄷ 세상에나
이걸 15년 이상 꾸준히 냈다고
타고 다니시는 차는 20년도 지난 옛날 아반테인데
그돈으로 차나 바꾸라고 하다 대판 싸웠습니다
참 인자하신 분이였는데 대화가 안통하고 저처럼 살면 지옥간다고 합니다
열심히 즐기다 살다 지옥으로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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