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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손만잡고 자던 여사친과도 손절하고
아는 형님과도 트러블 이후에 손절했는데
그당시는 열폭해서 다신 보고 싶진 않았는데
추억들을 생각하니 잘못 한거 같기도 하고.
나름 인맥 많고 인간 관계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참 어렵네요. 후회만 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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