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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대시절엔 모던바나 착석바 같은데 다니면서
업소녀도 아니고 일반인도 아닌 바 알바애들 꼬시는 재미로 살았었는데
이젠 그마저도 귀찮아서 끊었는데 가끔 그 시절이 생각나네요 ㅎㅎ
요샌 바가 별로 없기도 하구요...
좀 색다른 달림이 없을까 고민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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