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사는게 재미 없다.
인생에 낙이 없고 무기력하다.
이런글이 올라오더군요.
오늘은 우연히 발견한 글이 있어서 퍼왔습니다.
https://cafe.naver.com/bikecity/2130487
이글의 주인공은 나이 50전에 운동 싫어 하는 일반인이
제주도 자전거 투어를 한 글입니다.
2007년도에 15만원 주고 구입한 자전거로 투어를 했더군요.



저도 아직 제주도 자전거 투어를 못해봤지만
이글을 읽고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여행만큼 좋은 힐링도 없는것 같습니다.
물론 여행가서 좋은 인연을 만나면 더 좋겠지요.
40대 아재들이여 힘을 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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