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따라 그녀 한 번 보고 싶어서 직원들 못들어오게 문 잠그고 예약해 보았습니다.
직장에서 이 시간에 예약하기 쉽지 않잖아요...
근대 초접 59분 23초에 전화 걸렸습니다. 우앗~ 드뎌 그녀를 보는건가? 정말 짜릿했습니다.
10시 정각... 아~ 전화가 끊기네요... ㅜㅜ
그후로 계속 미친듯이 재다이얼... 10시 2분 45초에 연결되었습니다... 끝!이랍니다! ㅋㅋㅋ 아~ 허탈해...
이래서 선예 안되는 곳은 정말 힘이 드네요...
쪽팔리지만... 괜찮은 애 추천해 달라고 해서 예약하긴 했습니다... 근대 아직도 예약이 널널한 언니네요... 으~ 무척 불길합니다...
늘 드는 생각이지만 이래서 결국 단골로 가나 봅니다...
딱 전날 업소에서 출근한다고 연락 주고 간단히 1만원민 더 내면 항상 그녀는 한 시간동안 내 것이 되거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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