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속 대사가 좀 과장이다 싶었는데 역시 원작이 따로 있고 유럽 이탈리아 원작이었네여.
영화는 so so인데 여기서 이서진이 맡은 역 이놈 새끼가 개인적으로 가장 나쁜 놈.
여탑 관점에선 가장 능력자라고나 할까..
젊은 예쁜 마누라에, 40년 지기 친구의 정신과 의사 마누라랑 바람, 게다가 레스토랑 운영하면서 매너저랑 바람.
마누라도 예쁜데 이년 저년 다 따 먹고..
다른 건 다 그래도 40년 지가 친구 마누라와 바람은 우리 현실과는 좀 안 맞는 것 같기도 하고..
차라리 저 바람은 뺐으면 더 좋았을 거 같은데..
영화는 지루하지 않고 그냥 볼만 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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