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 중반 첫경험.
상대는 대학로에서 길거리 헌팅한 녀자.
지금도 가끔 생각날 정도로 이상형에 가까웠던...
두번째 만난날, 술에 취해 모텔 입성.
야동에서나 봤던 삽입이 너무 어려웠던.
한시간여 낑낑대다가 결국 성공.
그날 밤 한숨 안자고 섹스후 잠시 휴식, 또 섹스...후 잠시 휴식...
밤새 여덟번의 섹스, 그중 여섯번쯤 사정...
동정을 줘버린 그날 밤 이후 웬지 그녀를 만나기가 싫어서 그날 이후로 연락끓음.
지금은... 술 조금이라도 마시면 코앞에서 미스코리아가 벗고 유혹해도 도무지 설 기미를 보이지 않는...
인생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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