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요즘만나고있는 섹파언니가 저보고 왁싱좀하래요
자꾸 빨아줄때 털 먹는다고;;;
그래서 진지하게 왁싱알아보고있는 중입니다
파트너가 하라면 해야죠ㅋㅋ
그동안 관심은있었지만 그 고통과 두려움에 안하고있었는데
이번기회에 잘됐네요 쩝,,,,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