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사무실 근처에 키방을 지명이 아닌 새로운 언니를 예약해서 갔습니다. (비제휴라 후기없음)
(새로운 언니, 23, 162/48/자연C, 얼굴 중)
언제나 그랬듯, 고수위로 놀기위해 플레이 진도를 빼는데............................. 언니가 완강히 저지하네요.....
순간 당황했지만, 마음을 추스리고 계속 진도를 빼려고 하는데 이 언니 진짜 넘어가길 않네요...
어찌어찌 팬탈까지는 힘겹게 했고, 만지지도 못하게 하는거.....어찌어찌 만졌는데 완전 홍수가.........
그러나, 절대 손도 못대게 하더니 본인이 절 애무하겠다고 하네요.......애무 수위는 예상밖.....
암튼, 짜증나긴했는데,,,,
쉬운 지명언니 놔두고 다음에도 이 언니를 보고싶은거.......저만 그런거 아니죠??????
정복감.......이거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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