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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핸플 전성기 시절(6만원)에 비할정도는 아니지만 최소한
그 가격 또는 그보다 싼 가격에 해결 가능하다는게 장점인데
그런 논리면 립카페가 더 좋긴하네요.
이상하게 립카페는 무서워서 안가게되네요(여탑 한번 터지기전 두세번 가긴 했었는데)
언제부턴가 씻는곳이 없으면 잘 안되게 됩니다(결혼이후)
립카페 요즘은 혹시 씻는곳 있나요?(시간이 많이 흐른만큼 바뀌었나 싶어서 여쭈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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