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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회사근처 타이를 갔는데
26살 C컵 타이즈 차림의 언니를 초이스까지는 했는데
네가 좋다며 설레발치다가 서비스를 물어보니
남친있다고 NO 하네요. 태국 언니에게 까여본건 처음입니다.
뭐 좀 누워서 만지작해야 진도를 나가겠는데 깔끔하게
포기하고 오늘 휴게에 중국언니가 있다해서 박으러 갑니다.
이젠 남친있는 언니 감정소모하며 드리데고 싶지 않네요.
회원님들은 첫방에 잘 따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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