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정말 미치겠습니다.
제가 살고 있는 1층에 사는 여자가 틀어놓는 소리 때문에 정말 미치겠습니다.
제가 사는 다세대 주택이 층간소음이 좀 있는 편인데
2층과의 분쟁 때문에 보복하는 것으로 생각되는 소음을 냅니다.
근데 이게 아주 규칙적으로 소음을 내는 것으로 보아 녹음을 해 놓은 것으로 보입니다.
제 집은 3층인데 크지는 않지만 애매모호하게 계속 신경을 쓰게 만듭니다.
다른 집에서 항의할 때도 자기집은 아니라고 했답니다...
좀 전에 저랑 통화할 때는 처음에는 자기집이 아니라고 하더니
민원 넣으라고 합니다...
정말 이것저것 이 여자 때문에 분쟁이 끊이지를 않네요...
조용한 마을로 이사왔는데 정말 미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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