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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대생 만나고 막 들어와서 글씁니다.

    저번주에 만나고 이번주에 또 보는데 페이는 달라졌네요.

     

    페이 대폭 인하, 시간은 세시간... 횟수는 한번 노콘...

     

    담주 시험기간이라 오늘 보면서..."담주는 못보겠네? " 했더니...

     

    볼수 있다고 하네요...

     

    암튼....

     

    오늘은 아디다스 바지인가?  전에 그 바지 이미지 카톡으로 보내주면서

     

    이거 입으면 저 어떨까요? 그러더니....2만5천원 주고 샀다고 하네요..

     

    입고 왔는데...헐...

     

    999.PNG

     

    사진을 못 찍어서 인터넷 뒤져서 느낌 비슷한걸 찾으려고 해도 잘 못찾겠군요...

     

    위의 사진보다 훨씬 핏하고 다리가 이뻐보였습니다. 저런 옷 입은 애들 한번 

     

    따먹고 싶었는데...오늘 따먹고 왔네요..ㅎㅎ

     

    다음 볼때는 또 같은 바지 입고 오라고해서 담에는 꼭 그 사진 찍어서 올릴께요.

     

    33333.PNG

     

     

    어김없이 마사지를 해주고....

     

    떡을 쳤는데...오늘은 유난히 물이 많군요....

     

     

    항상 만날때....약속장소에서 기다리다가 처자가 나타나면.....항상 제 입에서 혼자말처럼 

    나오는 왜마디 말이 있어요...

     

    " 와...진짜 이쁘다 "

     

    오늘도 역시 제 입에서는 어김없이 나오네요...

     

     

     

    페이도 내리고 해서 이제 부담없이 이 친구를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볼거 같은데..

     

    좀 더 만나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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