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용어로 남이 내 여자를 따는데서 쾌감을 느끼면 네토라레,남의 여자를 딸 때 쾌감을 느끼면 네토리 라고 합니다.
애인 있는 여자와 동침한건 왠만한 여탑인 분들은 있으실테고...
저 같은 경우는 유부녀의 집에 초대받아서 결혼사진을 보면서 떡 친적이 있는데 생각보다 쾌감이 있지는 않았네요.
이외에는 술집에서 옆테이블에 이쁜미시가 있어서 복도에서 백허그까지 갔던 추억이...
네토리의 끝판왕은 당사자 앞에서 성행위 라던데,이 업적을 달성하신 분은 없으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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