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에 참치김밥 먹으면서 소소히 언니들을 구경하고 있었는데
맞은편에 여4 남1 회사팀이 밥을 먹으러 왔네요.
그 중 가슴이 도드라지는 v넥 원피스를 입고 연신
가슴을 가리는 언니를 보니 섹시합니다.
자꾸 가리니 자꾸 보게됩니다. 남직원은 옆자리여서
슬쩍보면 좋겠더만 5명 다 밥 나오기 전까지 핸폰으로
다른곳에 있는 사람들과 톡하네요.
저라면 섹시한 언니 어떻게 해보려고 열심히 이야기할거
같은데요. 아마 오늘 저녁에 따로 만나려나요?
연봉이 적으면 성비가 좋은 회사를 다니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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