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들 보면 뭐 여대생이 어쩌고 저쩌고..
이런 후기 또는 자랑글들이 잇길래 고페이 감수하고 미친척하고 만나봣습니다
최근 3명정도 봣는데 여대생이든 뭐든 외모는 둘째치고 다 문제있는 애들...정신적으로든 뭐든..하긴 제정신이고 화목한 집안에서 자란 애들이 몸 파는 일을 할리가 없죠...
그러고나니 문득 유흥에 대한 회의감도 드네요...뭐하는 짓인가라는...그냥 정상적인 여자 만나서 정상적인 연애하지...능력도 없는것도 아니고...귀찮다는 이유로 뭐하러 돈써가며 이상한 애들 만나는가....
잠시 현타가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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