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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전 술취하면 물빼러 좀비처럼 돌아다니다가
한달전쯤 허름한 휴게텔에서 완전 제스타일 언니를 발견하고
술먹고 집에 갈때 항상 들리다
오늘에서야 술안먹고 갔더만 제 눈이 잘못되었단걸 느끼고
이런 아줌마를 왜 이쁜언니로 착각한건지
다시한번 술은 적당히 먹어햐 한다는 교훈을;;;;;;;;;;;;;;;
술만먹음 눈이 왜케 낮아지는지 참 한심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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