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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던 지던 경기가 항상 손에 땀을 쥐게 하네요.
보면서 긴장도 되고 재밌었는데.
역시 세월에 장사가 없네요. 몸 몇번 섞으니 금새 지쳐버리네요. 40이 넘었으니
현역인것만 해도 대단하긴 하네요.
소넨은 효도르 거품이라고 개무시했었는데 어찌 태새전환할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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