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상관에 서치가 올라왔길래
다운받아 보았습니다.
영화내용은 실종된 딸을 찾는
내용입니다.
약간의 반전도 있습니다.
제가 말하고 싶은 내용은
아버지가 딸을 찾는 과정입니다.
한마디로 인터넷으로
딸의 친구를 찾아 내서
알리바이 확인 하고,
마지막엔 범인까지 찾아 냅니다.
그리고 딸도 구해 내죠.
영화속 아버지는 평범한
일반인 입니다.
해킹전문가가 아니라는 얘기죠.
누군가가 내 정보를 알려고
마음 먹으면 어느정도는
가능 하겠단 생각이 들더군요.
가끔 업소에서 인증을 요구 하면서
명함.신분증등 개인정보를
요구합니다.
본폰으로 달림 하시는 분들은
기본적으로 개인정보를 준겁니다.
거기에 추가로 개인정보를
더 주는건 좀 더 고민을 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 합니다.
이상 영화 보고 뻘글 적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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