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지명언니 보러 지난 주말에 갔다왔네요.
간만에 봐서 더 흥분한 저는,, 감성마사지 업소인데
질싸 빼고는 다 했네요, 예전에 질사 한번했다가
화낸거는 아닌데, 아닌거 같아서 ㅋ
사실 이날도 안에다 싸도 돼? 물으니
계속 안된데서,, ㅎ 덜 흥분 시켰나봐요 ㅋ
암튼 미끄러운 오일 온몸에 뒤집어쓰고
얼마나 발광을 하면서 섹스를 했는지
머리도 오일이,,, ㅋㅋ
제가 심하게 한건지,,, 맨날 끝나고 집가다보면
지명녀한테 톡이 오는데,,, 이날은 안 오네요,,
저도 반성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