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좀 시간이 지나니까 넘 힘들더라구요... 위에서 할 때 팔이 후들 후들 거리네요...
자존심상 언니가 위에서 해 주었으면 하는 속마음은 들키고 싶지는 않고... 끝날 때 팔이 다 휘청 거리네요...
언니랑 계속 하고는 싶은데 팔이 힘드니까... 중간에 빨리 끝내고 싶더라는...
또 이 언니는 내가 빨리 끝나면 보지를 계속 벌리고 있어요.ㅜㅜ
그래서 보빨을 해줘야 하는데... 넘 힘들어서... 숨쉬기 어려우니까... 보지물이 코로 들어가는 것 같아요... ㅜㅜ 아 힘드넹...
그래서 빨리 끝나는 것도 무서워욤...
이제 다시 팔굽혀 펴기 열심히 해야겠다는 결심을 하고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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